미안합니다. 그리고, 감사합니다.
2010. 11. 27. 14:55ㆍdaily life/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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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안합니다.
깨끗이 지지 못한 무궁화여...
꽃 잎 상한 무궁화여...
이렇게 피어 있어 미안합니다.
당신들은 언제나 조국의 수호화(守護花)입니다.
정말 미안합니다.
'겨례의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
조국을 지키는 보람찬 길에서
우리는 젊음을 함께 사르며
깨끗이 피고 질 무궁화 꽃이다.'
그리고, 감사합니다. 필승!
사진출처 : 레드스타님 블로그 http://blog.naver.com/stevekery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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