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안합니다. 그리고, 감사합니다.

2010. 11. 27. 14:55daily life/diary

728x90
반응형


미안합니다.

깨끗이 지지 못한 무궁화여...

꽃 잎 상한 무궁화여...

이렇게 피어 있어 미안합니다.

당신들은 언제나 조국의 수호화(守護花)입니다.

정말 미안합니다.


'겨례의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

조국을 지키는 보람찬 길에서

우리는 젊음을 함께 사르며

깨끗이 피고 질 무궁화 꽃이다.'


그리고, 감사합니다. 필승!


사진출처 : 레드스타님 블로그 http://blog.naver.com/stevekery/
 
728x90
반응형

'daily life > dia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울산에 눈이 내렸어요~  (0) 2012.02.13
울산에 눈이 왔어요~  (0) 2011.01.10
늦은연말사진  (0) 2011.01.10
태화강 까마귀 때...  (0) 2010.12.28
카레... 망했음..  (1) 2010.12.13